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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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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긴 12.20 09:46
어쩐지.
젊은의사 총파업 당시 행보가 마치 노쇄한 정치가를 닮았다 했더니...
아닌 소리 지르기, 말 바꾸기, 뒤집어 씌우기.
밤새워 대화하고 합의한 다음날 아침에 하픔하면서 '그랬던 기억이 없는데요.'
경험 했던 사람들은 모두 학을 띠었을 겁니다.
마치 요즘 어떤 대통령 후보와 앙주 유사한 행보를 보이더니.
그런데 당시에 이 사람의 술수에 놀아나 광분했던 전공의 선생들 그리고 의대생들도 일말의 공동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요?

각설하고.
선후배간에 무슨 고발이요.
개인감정에서 출발한 일도 아닌데.
서로서로 악수하고 손 흔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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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다 12.20 13:14
의사들이 돈이 많긴 많은가봐... 기사 보니 전공의 투쟁하라고 모아서 쓰고 남은 돈이 16억이라던데... 돈 관리는 제대로 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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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세 12.20 19:33
서민들은 배움을 수행하는 전공의들이 낮은자세를 원한다. 교육의 현장에서 보면 점점 제대로 마음가짐이 된 의사를 보기가 점점 어렵다. 자기주장은 강하나. 자기가 뭘 배워야하는지 모르는게 현실이고 의학전문대학원이후 인지 세대변화인지 모르나 더 심해져 왜 의사를 하려는지 모르는자가 너무 많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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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29 21:42
그럴줄알았다~~하던가락어디가겠니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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