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젊은의사 총파업 당시 행보가 마치 노쇄한 정치가를 닮았다 했더니...
아닌 소리 지르기, 말 바꾸기, 뒤집어 씌우기.
밤새워 대화하고 합의한 다음날 아침에 하픔하면서 '그랬던 기억이 없는데요.'
경험 했던 사람들은 모두 학을 띠었을 겁니다.
마치 요즘 어떤 대통령 후보와 앙주 유사한 행보를 보이더니.
그런데 당시에 이 사람의 술수에 놀아나 광분했던 전공의 선생들 그리고 의대생들도 일말의 공동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요?
각설하고.
선후배간에 무슨 고발이요.
개인감정에서 출발한 일도 아닌데.
서로서로 악수하고 손 흔드세요.
서민들은 배움을 수행하는 전공의들이 낮은자세를 원한다. 교육의 현장에서 보면 점점 제대로 마음가짐이 된 의사를 보기가 점점 어렵다. 자기주장은 강하나. 자기가 뭘 배워야하는지 모르는게 현실이고 의학전문대학원이후 인지 세대변화인지 모르나 더 심해져 왜 의사를 하려는지 모르는자가 너무 많음
서민들은 배움을 수행하는 전공의들이 낮은자세를 원한다. 교육의 현장에서 보면 점점 제대로 마음가짐이 된 의사를 보기가 점점 어렵다. 자기주장은 강하나. 자기가 뭘 배워야하는지 모르는게 현실이고 의학전문대학원이후 인지 세대변화인지 모르나 더 심해져 왜 의사를 하려는지 모르는자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