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3
3
3
2
7
6
0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미경
다른댓글보기
12.29 11:42
비 약물적 치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찬성은 하지만 과연 이런 제도를 시행하기 전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야 겠죠. 무조건 병원에서 알아서 하라고하면 안그래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중인 직원듦만 더 힘들어지겠죠. 인력이 너무 부족한 현실을 돌아봐 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