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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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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12.29 11:42
비 약물적 치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찬성은 하지만 과연 이런 제도를 시행하기 전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야 겠죠. 무조건 병원에서 알아서 하라고하면 안그래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중인 직원듦만 더 힘들어지겠죠. 인력이 너무 부족한 현실을 돌아봐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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