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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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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31 10:34
각 병원 경영책임자들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척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내용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의 제목은 classical 하게 "상급종합병원 유튜브 현황 분석" 이렇게 갔어야 오히려 권위가 설수 있는 내용 입니다.
이 기사의 제목인 "작년 이어 올해도 세브란스 1위···아주대·길병원 약진" 이것은 분명 낚시바늘이지요.
하도 코가 꿰어서 이런 제목을 뽑으면 이제 그냥 지나갑니다.
왜냐? 언론사가 의도적인 편집을 했을 것이라는 냄새가 너무 짙거든요.
이제 당당한 기사는 언론사 답게 그리고 Dailymedi답게 당당하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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