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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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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은? 01.04 09:27
울산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이고 대학부속병원 아닌가?
울산대학교가 버젓이 울산에 있고....https://www.ulsan.ac.kr/kor/Main.do
지역에 있는 대학병원도 못지키는 울산시장은 뭘하나
지역에 공공의대 설립하는 것 보다 이것부터 정상화 시키는 것이 순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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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1.04 10:30
CMC는 대전, 인천, 부천, 의정부에서 교수들이 1시간 강의하러
진료 비우고 다 올라오는데...
수원이면 금방가것다야...

울산은.....멀긴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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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1.04 10:52
눈 감고 편법이 횡행해서 그렇지요. 교육기관의 행정체계는 교육이라는 틀을 벗어나면 안되지요. 명목상 의과대학 허가받기 쉬운 지방에다 설립 허가를 받고 병원과 교육은 서울서 이루어지니까 소위 지방에 소재한 의과대학과 그 부속병원은 문패만 남아 있지요.
허가받은 장소에서 모든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추가적인 교육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만 협력병원을 이용해야 합니다.
임상실습도 당연히 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수행하고 20% 이내의 추가 실습만 협력병원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의과대학 교육과 교육 시설이 제대로 육성 됩니다. 그게 아니고 기초 교육만 적당히 지방에서 하고 시설 좋은 협력병원이랍시고 실습을 서울서 하니까 교육 체계가 엉망이 된 것입니다.
솔직히 울산의대 부속병원은 수년간의 노력 끝에 그래도 울산에 훌륭한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새롭게 탄생시켰지만 울산의대도 과거에는 말할 수 없을 지경이었지요. 교육환경을 개선 한것은 참 훌륭한 일 입니다.
얼버무리지 말고, 권력에 의지해서 적당히 넘어가려고 하지 말고 양심대로 하세요. 이러니까 정치권에서 엉터리 같은 의과대학을 계속 만들겠다는 것이지요. 지방에 의대설립하고 국립의료원을 실습 병원으로 하겠다? 이제는 국립의료원은 수련병원으로서의 quality도 안 될 뿐더러 여기를 실습 병원으로 하여 의대를 섭립하겠다는 현실은 대한민국 의학교육이 무덤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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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는 울산으로 가야지. 01.05 01:29
태허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 01.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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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댓글 동의한다 01.05 09:25
아래 댓글 맞는 이야기다. 의학교육 제대로 하려면 교육체계도 갖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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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 01.05 10:55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삼성병원 교수들은 무슨 치외법권을 행사하고 있나? 수십년동안 불법을 저지르고 이젠 배째라 하고 있다. 이렇게 개판으로 나가면 무슨 법과 정의가 필요하냐? 이들이 없었다면 그 지역 다른 대학이 훨씬 좋은 의대를 가졌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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