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을 위한법을 만드는걸 누가봐도 보이는데 아니라고 간호조무사같이하는척 시늉만하지말고 구체적으로 말하시죠 간호통합병동에서만봐도 보이는데 차별은 간호사정규직 간호조무사계약직 환자보는수대비 간호사:간호조무사 몇명인지
간호조무사1~2명이40~53명을 보는데 수당조차도 챙겨주지않아 힘든 간호조무사 정규직은 나라에서 하라고 해야한다는 말만 간호부 간호국이 간호사만을 위한 곳인지
간호법통과를 위해 민주노총보건노조도 나서는데 병원에 간호사만 존재하는것처럼 노조마저도 언론플레이 참 나라가 잘돌아가네요 힘있는자 가진자를 도우니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자들의 소리는 들리지않나요 저들의 목소리가
자격증을 가진 간호조무사우리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간호사들맘대로 부르고 호칭하는 사람이 아닌 인격자체로 존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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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는 의료인이 아니잖아요. 간호법을통해 조무사쌤들도 법적으로 보호받도록 협력해야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