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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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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군 01.19 17:06
이 사람 참 뻔뻔한 사람같네요
공판에는 나와서는 이름도 안대고 묵비권해서 판사가 기가 찼다지요?
다음에는 변호사와 연락도 안되고공판에 참석도 안하고, 뭘 믿고 그러는지...
대한의사협회에 치료목적이라고 의견듣겠다구요? 가재는 게편이라는 건가요?
일말의 후회도 없고, 잘못했다는 반성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의료행위를 계속 한다면 그게 과연 환자에게 득이 되는 행위가 될까요?
어떤 대단한 집안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지속 연구대상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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