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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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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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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0:16
정치를 꿈꾸면서 의료단체 활동을 거쳐가는 길목으로 이용하는 것은 하지않으면 좋겠다.
그러다보니 의료계 이슈가 건전한 소통을 통해 풀어가지 못하고
단기적인 논쟁과 정치적 공격의 논쟁꺼리로만 이용되다 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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