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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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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1.22 07:22
아타깝지만 귀하에게 높은 점수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
지난 몇년간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볼 때 NMC의 운영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공공의료기관으로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 방향으로 매진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줍짢게 수련병원 운운하며 애꿎은 전공의들만 희생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10여년전 부터 training Hospital로서의 기능은 상실되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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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22 09:28
역대급 고생과 노고...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노고와 성과는 역사가 평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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