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런 행위가 저급한 것이다.
이분이 우리나라 의사의 추계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길래 이렇게 쉬운 결정을 했을까?
교육 특히 의학교육과정이 갖는 의미를 알고 계신 것 인지?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입학정원만 늘리면 현재 귀하께서 보고계신 고품격의 의사가 공장 생산품처럼 쏟아져 나오는 줄 아시나요?
선거판에서는 표가될 듯하면 아무렇게나 떠드는 우리 사회분위기는 국가사회의 틀을 완전히 망가트리고 있는 겁니다.
관련 유권자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이고, 이 후보에게 이런 건의를 한 참모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대한의사협회라는 단체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 맨날 후보들과 사진은 찍어서 뭘하겠다는 것인지.
전문가 단체로서 심각한 고뇌의 흔적이란 찾아 볼 수없고 대선이라는 관광열차타고 유람다니는 관람객 같은 분위기네.
참 기가막혀, 정신을 어디다 놓고 있는 것인지. 간호법 반대 논리의 한심한 전개부터 시작해서 하는 행위가 공중에 붕떠서 헛발질만하고 있는 모습이니.....
바로 이런 행위가 저급한 것이다.
이분이 우리나라 의사의 추계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길래 이렇게 쉬운 결정을 했을까?
교육 특히 의학교육과정이 갖는 의미를 알고 계신 것 인지?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입학정원만 늘리면 현재 귀하께서 보고계신 고품격의 의사가 공장 생산품처럼 쏟아져 나오는 줄 아시나요?
선거판에서는 표가될 듯하면 아무렇게나 떠드는 우리 사회분위기는 국가사회의 틀을 완전히 망가트리고 있는 겁니다.
관련 유권자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이고, 이 후보에게 이런 건의를 한 참모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대한의사협회라는 단체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 맨날 후보들과 사진은 찍어서 뭘하겠다는 것인지.
전문가 단체로서 심각한 고뇌의 흔적이란 찾아 볼 수없고 대선이라는 관광열차타고 유람다니는 관람객 같은 분위기네.
참 기가막혀, 정신을 어디다 놓고 있는 것인지. 간호법 반대 논리의 한심한 전개부터 시작해서 하는 행위가 공중에 붕떠서 헛발질만하고 있는 모습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