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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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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 01.28 20:59
찢죄명 후보 캠프 대단타 니가 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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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1.26 10:16
캠프 관계자 개인의견이 마치 캠프 전체 의견인 것 처럼 기사가 나갔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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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 01.25 10:58
지금 놀고있는 간호사 엄청 많고(40대이상의 장롱면허 간호사),
미용하고 있는 의사 엄청 많다.(미용의사가 활동의사의 약 30%).

이들이 바이탈과를 포기한 이유는 찾지 않고, 머리수만 늘리면 해결된다라고 생각하는 건
뇌가 없다는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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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1.25 10:52
바로 이런 행위가 저급한 것이다.
이분이 우리나라 의사의 추계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길래 이렇게 쉬운 결정을 했을까?
교육 특히 의학교육과정이 갖는 의미를 알고 계신 것 인지?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입학정원만 늘리면 현재 귀하께서 보고계신 고품격의 의사가 공장 생산품처럼 쏟아져 나오는 줄 아시나요?
선거판에서는 표가될 듯하면 아무렇게나 떠드는 우리 사회분위기는 국가사회의 틀을 완전히 망가트리고 있는 겁니다.
관련 유권자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이고, 이 후보에게 이런 건의를 한 참모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대한의사협회라는 단체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 맨날 후보들과 사진은 찍어서 뭘하겠다는 것인지.
전문가 단체로서 심각한 고뇌의 흔적이란 찾아 볼 수없고 대선이라는 관광열차타고 유람다니는 관람객 같은 분위기네.
참 기가막혀, 정신을 어디다 놓고 있는 것인지. 간호법 반대 논리의 한심한 전개부터 시작해서 하는 행위가 공중에 붕떠서 헛발질만하고 있는 모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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