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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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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01.29 12:16
이쯤되면 병원장이나 간호과장은 책임져야하는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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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을 진료를 못보게 했데요 01.29 22:48
간호사들은? 01.29 18:12
해당 01.2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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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1.29 11:43
이래서 대학병원 진료보기가 그렇게 힘들었나? 동국대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도 그런거 같은데...이런건 보건소나 복지부에서 실태조사하고 강력하게 패널티 줘야 하는거 아닌감? 보건소에 진정 넣고 감사 요청 사안이라고 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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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접수중 01.31 02:15
남편이 보건소 직원인데~~얘기해 볼게요`~ 01.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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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잔치 01.28 21:15
시키면 무작정 하는 노예인감? 전문직종이 아닌가보지? 저런애들은 의사 한테 한마디도 못하면서 까고 싶은 애들은 존나 까는 수준이하 인간들인 느낌이 팍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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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상도는 지켜야지~~~월급 루팡이냐? 01.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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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어 01.28 17:21
간호사들도 이제는 정신차리고 의사들의 지시라고 무조건 따르는 것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인사권을 결국에는 의사들이 갖고 있다 보니 간호보직자들도 의사들 눈치를 보고 아래 간호사들 보호를 할 줄 모른다.
그러니 간호사들이 종속되어 병원의 문제해결이 안된다.
가령 다른 예로 정확한 진료시작시간을 카운트 하려 해도 어려운 병원들이 많다.
진료시작시간을 카운트하기 위한 시스템 시간을 믿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의사본인들이 늦게 진료시작하면서도 진료시작시간 모니터링을 할때
간호사들이 알아서 시간 앞당겨 넣기를 요구하거나, 편법의 방법을 통해 간호사가
무언가를 했어야 하는데 왜 안했냐고 화를 내기 때문이다.
간호사들도 전문적인 직종이다. 편법을 지시하는 의사에게 'No'라고 하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되어야 한다. 간호보직자들 부터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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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정신 차려라.. 헛소리 그만하고 02.0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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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28 14:57
직장인은 최소한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누구의 지시가 있었건 아니건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조직을 위해 일해야지. 무료봉사도 아니고 월급 받고 일하는 건데...더군다나 의료인이라는 사람들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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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 뭐했냐 일 안하고.. 01.28 21:18
알기로는 그 누구 한명도 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01.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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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01.28 14:26
진짜 노답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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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01.28 14:13
이문제가 이번에 알게 된 것이 아닐텐테. 그동안에는 해결하지 않고 뭐하고 있었던거죠?
병원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결국 돈인가요..
의사뿐만이 아니라 간호사도 그병원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어느한쪽의 잘못은 아닐텐데..징계수위가 너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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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한번 해보고 그런소리 하냐? 02.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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