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도 이제는 정신차리고 의사들의 지시라고 무조건 따르는 것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인사권을 결국에는 의사들이 갖고 있다 보니 간호보직자들도 의사들 눈치를 보고 아래 간호사들 보호를 할 줄 모른다.
그러니 간호사들이 종속되어 병원의 문제해결이 안된다.
가령 다른 예로 정확한 진료시작시간을 카운트 하려 해도 어려운 병원들이 많다.
진료시작시간을 카운트하기 위한 시스템 시간을 믿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의사본인들이 늦게 진료시작하면서도 진료시작시간 모니터링을 할때
간호사들이 알아서 시간 앞당겨 넣기를 요구하거나, 편법의 방법을 통해 간호사가
무언가를 했어야 하는데 왜 안했냐고 화를 내기 때문이다.
간호사들도 전문적인 직종이다. 편법을 지시하는 의사에게 'No'라고 하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되어야 한다. 간호보직자들 부터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