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0
5
1
2
3
5
4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긴다
다른댓글보기
02.08 15:00
간호계가 갈라진 것 마냥 보도할 필요 없다. 이미 부산 지역 간호사들 6천명 넘게 이재명 지지했다. 기사도 안 찾아보고 쓰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간호사지지
다른댓글보기
02.08 10:14
간호계가 갈라지는게 아니다..간호계의 목적은 간호법 제정이다..그렇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든 간호법이 순조롭게 제정이 되는게 좋은거다..오히려 각각 지지를 나누는게 좋은거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간호법제정은 국회의원들의 몫.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다.
02.08 11:32
이전
1
다음
후회할텐데.....
다른댓글보기
02.08 09:28
아무리 부산이래도 윤은 아니지
상황에 따라 상대가 듣기좋은 말만하는 것이 전략인 후보를?
윤이 대통령되어 간호법이 통과된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법제정은 국회의원들의 몫.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다.
02.08 11:32
이전
1
다음
1
후회할텐데.....
다른댓글보기
02.08 09:28
아무리 부산이래도 윤은 아니지
상황에 따라 상대가 듣기좋은 말만하는 것이 전략인 후보를?
윤이 대통령되어 간호법이 통과된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