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명 국민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 거래소는 정말 국민을 위하고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설립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거래소가 저지른 사항은 도저히 상식과 공정과 형평성에 어긋난 일 을 저지르고 있다. 첫째. 상장 전 일들이 대표이사가 횡령배임으로 거래정지 되었다. 둘째. 거래소가 요구한 이행조건을 모두 다 갖추었는 데 상장폐지를 결정하였다. 셋째. 기심위 1월 18일 2시에 시작, 공시 6시 1분 발표. 장중 2시18분 부터 대주주인 엠투엔 주식 185만주 기관이 시장에 물량을 투하 하였다. 넷째. 신라젠 상장 심사시 신라젠에 관여한 인물이 기술특례 AA등급으로 상장 시켰는 데 1월18일 기심위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신라젠 사업에 대한 연속성이 의문시 된다고 상장폐지를 한것이다. 신라젠은 거래정지 사항일 때 보다 지금 현재 두단계이상 업그레이드 되었다. 임상자금도 1,000억이상 확보되었고, 신장암 1상에서 2상 진행중이고, 흑색종 임상도 환자 모집하고 있고, 연육부종, 유방암도 1상에서 2상 진행되었고, 세계적인 글로벌 항암 바이러스 최고권위자들이 기술 자문위원회도 발족하였고, 자금력이 막대한 대주주가 생겼으며, 신장암 2상도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이 없는 환자에게 유효성이 나타나 임상확대가 되었는 데도 불구하고 사업연속성이 의심이 든다고 트집을 잡아 60만 국민이 삶이 황폐화 가고 있다. 거래소가 이런 만행을 저지른 이유를 알것 같다. 공매도 세력과 결탁하여 기관, 왹국인에게 막대한 수익을 가져다 줄려는 것이 분명하다. 18일 거래재개가 공시 안될 시에는 어떠한 사항이 발생할 지 모른다. 거래소에게 엄중경고한다. 모든 책임은 거래소에게 있다고.... 코시위에서 바이오 임상 전문가로 위원 위촉하여 심의하라 .....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