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국민과 힘없는 중소기업 위에서 군림하려 하지 마라. 어린아이들과 학생들, 노약자, 장애우 등등은 이러한 타액키트를 간절히 필요로 한다. 식약처 당신들이 따지는 숫자로만 승인을 논한다면 애초에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하면 안되고 pcr검사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들은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이기적인 행정을 일삼고 있고 이는 일부기업에 대한 특혜의혹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만 알아둬라.
마스크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은 무슨 이유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