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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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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싫어 02.26 10:50
그 의사분은 미검증 감기약은 처방해도
아무 문제 없나보네요~
여러번 약효가 검증된약을 재량처방하는 의사분은 불법이라고 디스하는 장치, 언론의 실체를 연달 보여주네요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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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02.26 10:43
기자님
제발 너님은 코로나에 피라맥스 드시지 마세요.
약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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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리다하네 02.26 10:42
약먹고 부작용 있었던 사례 들고
백신이랑 피라맥스 복용시 감염 정도 비교
그리고 약 먹고 어디가 어떻게 안좋은지
좀 제대로 비교 후 기사 내세요
의사와 기사가 주가에도 신경쓰는거보니 다 치료제 주주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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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더 02.26 10:38
감염내과의원 A,B가 누구인지 실명도 밝히지 않으면서 이런 이런 의견을 냈다는 것이 의심스럽습니다. 그렇게 자신있는 발언이라면 왜 실명을 밝히지 못하나요? 그리고 약학기자가 주가를 논하니 약학기자의 신분이 의심스럽습니다. 국민은 진실된 기사를 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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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랑 02.26 10:16
감염내과의사 A B 실명은 왜 안 밝히냐 직작에 이 약을 긴급승인했으면 죽지 않을 사람들 많았다 실명 밝히고 나중에 그 책임져라
안전하면 써보라고 해야지
그게 의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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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인가 02.26 09:55
의사가 환자치료하는데나 신경쓰시지 뭔 주가에까지 신경을쓰세요 다른데 투자하셨나 ㅋㅋㅋ 의사가 주가예기하는거보고 거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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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 02.26 09:53
신용수 기자는 의학신문 기자냐, 주가관리 기자냐, 어떤 교수인지 실명을 밝혀봐, 직접 확인좀 해볼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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