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도 아니고 왜 있는약을 안쓰고 못쓰게하는지 모르겠네
10년동안 복용한 약을 2상까지 약효 검증하고 글로벌3상까지 진행중인 약을 안쓰거나 못쓰게 하는 행위는 중대한 직무유기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치료도 제대로 못해보고 사망해야 정신차릴지 안타깝네요
꿈도 펴보지 못한 어린이들이 불쌍합니다
저한테 어린아이있디면 과립으로 나오는 피라맥스를 목숨을 다 해서라도 구해서 먹이고 싶네요
참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아 안탑습니다
이 정도 효과에 안전한 약이 세상에 있나요?
진즉 정식승인 났어야 할 약입니다. 실명도 밝히지못할 의사의 의견이 근거가 있나요? 그런말은 의도에 따라 갖다붙이기 나름아닌가요? 의사가 주가에 왜 신경쓰나요?? 폐렴환자 완치되는 안전한 약! 꼭 막고 싶어하는 누군가의 힘이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