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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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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03.09 04:49
기사도 그렇지만 저 엑셀표는 눈 나빠질까봐 못보겠습니다. 아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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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3.08 16:58
공개된 자료를 열람자의 시선에서 보시다가, 랭킹이 들어가는 것은 추가적인 의미가 부여된걸로 보입니다. 그 의미부여가 유효하려면 기초자료가 동일한 기준인지에 대한 검증, 아니 검증도 아니라 기초 단계의 최소한의 확인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국민이 '기자님'의 '분석' 결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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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요 03.08 16:54
지나가던 사람입니다. 기자님께서 의료회계에 대해서 조금만 공부 하셨더라면 내용이 많이 달라졌을 것 같네요. 의료회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독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시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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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3.08 15:50
용어를 잘못 사용한 걸 보니 회계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분이 회계를 분석했고
내용을 보니 최근 상종 결산에서의 변동성이나 병원간 일대일 비교가 불가한 문제를 알아보지 않으셔서, 원자료의 불완전성에 대해 모르신 채 기사를 쓰셨군요
소통 잘 되시는 병원 어디 한군데라도 컨택하셔서 물어보시면 아실 수 있으실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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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일리메디입니다. 기사에서 참고한 보건산업진흥원의 공시정보는 2015년 신설된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이 정하는 동일한 서식의 재무상태표(B/S)/손익계산서(P/L) 입니다. 각 의료기관이 일반 국민에게 공개한 자료를 열람자의 시선에서 비교해 보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기사 내용 중 잘못된 회계용어가 사용됐거나, 직접적인 비교가 무리한 항목이 있었다면 언제든 이야기 해 주십시오. 데일리메디는 독자분들의 의견과 지적을 항상 겸허히 수용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시어 감사합니다. 03.0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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