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지몽매한 기레기 끼새야
허가신청 철회가 어찌 공시사항이니?
임상실험 모로코는 보완자료이고 삼성서울병원에서 해서 제줄 진득에 했다.
평가위원 저 자들이 자격이나 깜량이 되는 자들인지부터 검증해라.
코로나19로 국민들은 아사직전인데 침으로 자가검사하면 지들 밥줄 끈기니까 되지도않은 평가 핑계로 허가를 안하고 있지.
그자들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은 관심이 없고 그냥 손쉽게 돈벌이에 쓰이는 도구로 알뿐이야.
비인두도말 비강에 대해 국민들의 거부감이 폭발하니 구인두검사를 한다고?
그것은 불법이야
비인두하고 비강으로 허가했는데 구강하고 구멍이 똑 같니?
저질'질병청,개씹약처 그자들이 코로나19 확산의 주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