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9일자 신문기사 읽으니 다음과 같은 기사가 뜨더라.
이재갑 교수 "중국인 입국금지하면 전염 확산 위험"
- 막아야 할때 제대로 못 막고 저게 뭐하는 짓이냐? 사태가 이리 될줄 모르고 의협서 중국인 입국금지하라고 7차례나 성토할때 너는 입국막으면 안된다고 했더냐? 너나 입닫아라. 시끄럽다.
그렇다고 이재갑의 판단미스가 가려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특히 정부의 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정책방향을 잘못 advice한 것에 대한 책임과 염치는 최소한 느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위 기사처럼 말하는것에선 최소한 어떠한 염치도 느껴지지 않네요. 입닫으세요. 그게 코로나로 피해본 국민에 대한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