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의사의 행위에 대한 침해에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1. 전공의 TO를 늘리는것에 대해선 학회나 전공의 모두 반대하고
2. 전공의 80시간 이후 필요한 처방의 수행에 대해서 PA를 투입하는건 반대하면서
3. 그 자리를 전문의로 채우라는 건 병원에게 인건비 지출 늘리는것에 대한 부담을 지우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고
4. 결국 병원들이 호소하여 PA인력을 빼면서 수가를 올리자는게 대전협의 생각인거 같은데...
이 생각이 틀린가요?
결국 이에 대한 해결책은 의사를 늘려서 의사 1인당 인건비는 낮추면서 채용은 늘리는게 가장 좋은 모범해답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