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고민도 많이하시고 무언가 해결을 하시려는 모습은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왜곡하시는건 정말 화가납니다.
지금 신경과의사가 모자란겁니까, 대학병원에서 싼값에 신경과잡을 할 수련의가 모자란겁니까?
이말에 제대로 대답을 좀 해주세요.
회원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지금 다른분들도 정말 화가 많이 나신상태입니다 제주변에도.
예전처럼 로컬의들이 현안에 어둡고관심이 없지가 않아요 !
진짜... 로컬 상황을 하나도 모르는 이사장님이시네요.
자리 없어서 다들 고생하고, 전문의로 대우도 못받는 신경과 전문의들이 넘쳐나는데
대학병원에 진료 인력이 없다고 전공의 증원..?
이래서 신경과가 계속 비인기과에 미래도 어둡나봅니다.
이 기사 보시는 신경과 전공의 or 지원자 분들은 더 늦기 전에 다른 과 하실지 알아보시길..
왜 나갔을지 분석해보세요. 일단 은퇴 인원이 많아요. 정년 교수들이 은퇴하는데, 교수진 충원이 잘 안되는 건 병원에서 대접을 못받으니 그렇죠. 두번째, 먹거리를 만드세요. 타과에서 보기에는 신경과에서 인접과에서 가져갈 것 많은데 신경과 선생님들 너무 학구적임. 마지막으로 응급실, 응급실 전담 신경과 교수를 뽑으세요. 제가 전원보내는 경기도 모 대학병원은 응급실 전담 신경과 교수가 잘 받아주더이다. 내부적으로 고민 없이 편하게 정원 늘릴 생각만 마시고
충분히 고민도 많이하시고 무언가 해결을 하시려는 모습은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왜곡하시는건 정말 화가납니다.
지금 신경과의사가 모자란겁니까, 대학병원에서 싼값에 신경과잡을 할 수련의가 모자란겁니까?
이말에 제대로 대답을 좀 해주세요.
회원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지금 다른분들도 정말 화가 많이 나신상태입니다 제주변에도.
예전처럼 로컬의들이 현안에 어둡고관심이 없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