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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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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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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3:05
지금 자리없어서 미용통증하는 신경과보드가 넘쳐나는데 전공의 증원?? 전공의 증원후 미달나다 결국 3년제로 바뀌고 과 멸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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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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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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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2:47
학회 이사장님이 개원가에서 힘 못쓰는 신경과 현실에 대해서는 일말의 고민도 없으셔서 놀랍네요. 당장 부려 먹을 의사 많은 것만 중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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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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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2:34
펠노예들 많이 줄어서 힘드신가봄...교수님들 힘드신것 해소하기 위해 나 은퇴하기전 몇년만이라도 전공의 늘려서 편히 살아보자!! 걔들 나가서 밥먹고 사는지는 내가 신경쓸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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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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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2:18
진짜... 로컬 상황을 하나도 모르는 이사장님이시네요.
자리 없어서 다들 고생하고, 전문의로 대우도 못받는 신경과 전문의들이 넘쳐나는데
대학병원에 진료 인력이 없다고 전공의 증원..?
이래서 신경과가 계속 비인기과에 미래도 어둡나봅니다.
이 기사 보시는 신경과 전공의 or 지원자 분들은 더 늦기 전에 다른 과 하실지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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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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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9:23
전공의 사안을 놓고 보면 전공의들과 교수들, 개원의들, 정부의 견해가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에서 답을 먼저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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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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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9:03
1. 기존 인원이 병원을 나간 이유부터 개선하시고
2. 그 다음에 필요인원을 산출하시고
3. 양성 계획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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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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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3:05
지금 자리없어서 미용통증하는 신경과보드가 넘쳐나는데 전공의 증원?? 전공의 증원후 미달나다 결국 3년제로 바뀌고 과 멸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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