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국가임상시험 지원재단에 재문의 한 결과 기사의 내용대로 제약사 제출 임상시험계획에 따라 신속항원검사 시 일동제약만 참여 가능함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재단 측은 다만 신속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중 신풍제약 임상 참여를 희망할 경우 일부 병원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추가적 PCR 검사를 통해 임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예외적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아울러 재단 측이 이 문제를 신풍제약과 논의해 현재 신풍에서는 임상시험 계획 변경을 준비중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