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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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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05.20 22:36
많은 분들이 지금 서시대를 지지하고 있는데 만약 서시대가 탈락하고 삼육대가 되면 어쩌려고들 그러시나..!!
온병원과 삼육대가 경쟁할 때는 모두 인서울 외치며 삼육대 지지하더니...
이젠 인지도 좋은 서시대가 등장하니 모두 서시대 하며 난리치네...
제대로된 준비도 없이 갑자기 뛰어든 서시대를 지지하는 이유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온다.
국민이 목소리 높여서 대통령도 떨어트렸다고 목소리만 높이면 서시대로 확정되는 줄 아는가본데...
꿈도 야무지셔라... 지금 2018학년도 신입생도 받지 못할판에 자중하세요....
어떤 곳이 확정되든 너희는 감사해야 하는게 먼저다.
개인적으론 폐과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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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1 03:15
의대학부모님, 작년부터 구재단과 열심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05.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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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단이 선택 05.20 23:41
서남대 인수 결정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법률적하자 조건 없이 위법 아닌곳을 선택하게되어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욕해도 법이 아직 구재단 도장찍어주는곳으로 결정나게 되어있습니다
어차피 29일 사분위 결정전까지 법은 바뀔일 없고 구재단이 도장찍어주는것으로 정해질겁니다.
교수 학생 임시이사회 의견 참고 사항일뿐이고 구재단 입장에서 이득 나는곳으로..
마음 결정난곳으로 인수됩니다.
서남대 구성원은 그냥 구재단이 도장찍어주는곳으로 결정하면됩니다.
의대생들 반대하면 자퇴하시면 되고 그밖으 교수들은 본인 살길 열심히 찾아가면됩니다.
이게 현실이고 팩트입니다.
구재단이 결정할뿐이고 사분위는 그냥 법률에 따라 따라갈뿐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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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결정나야할 문제인건 분명하네요. 05.21 03:23
????????? 05.21 03:17
서남대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 인수와 관련되어 마음 많이 상했겠어요. 하고 싶은 주장 말 많으시겠지만 자중하면서 지켜봅시다. 05.21 01:41
네, 서남의대 학부모님 작년부터 구재단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05.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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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종교급 05.21 09:09
객관적이거나 정상인이 보면 이상한데도 빠져들면 미치는거, 휴거론자, 특정일 종말론자, 박 전대통령이 법적으로는 탄핵이 기각될거라는 믿음, 정권이 바뀌어도 지속될거라는 기득권 논리~~ 어떤이에 대한 무조건족인 신뢰, 설득도 대화도 소용이 없는것이지요. 그냥 내버려두는 수밖에요. 종교는 자유니까요~~ 구재단이 선택하는거면 작년에 이미 의대는 폐과편입 남원은 평생교육원 한려대폐교하여 남원캠으로 하여 구재단 복귀하는 안으로 결정났어야지요, 측은합니다만 신념을 지키시길 아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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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5.21 10:34
서로 예의를 갖추는 것 이 어떨까요. 다들 성숙한 분들이십니다. 05.21 09:54
서로 예의를 갖추는 것 이 어떨까요. 다들 성숙한 분들이십니다. 05.21 09:54
그때, 지역사회 지자체 반대사유로 무산되었지요? 지금도 남원시 전북도 는 시립대 지지하는 분위기이고 구성원도 반대하는데 게다가 민주정부도 들어섰고~~ 05.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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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가 되야 05.21 10:15
시립대 총학도 지지하고, 서남대 총학도 지지하고 서남대 교협도 지지하고 노동조합도 지지하고~~ 더우기 삼육대는 결사반대라고 기사에도 떳는데~~다들 원하는곳이 되겠지요. 싫다는데 굳이 비난을 무릎쓰고 진행하실 이유도 없겠어요. 삼육도 자존심이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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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도 굳이 싫어하는데 진행 안하겠지요. 구걸할일도 아니고 의대없이도 인서울이라 학생들 지원합니다. 그돈으로 내실을 기하는것도 방법입니다 05.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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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05.21 15:20
총학생회는 “횡령금액 보전의 내용도 없고 남원캠퍼스의 의과대학만을 터무니없이 걷은 비용으로 인수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삼육학원의 정상화 계획안은 부실투성이 계획안이다”며 “재단 정상화계획서와 유사한 삼육대학의 정상화계획서는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립대 계획안 지지 서명을 받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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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동의합니다. 열정이 느껴집니다. 05.21 16:11
정말 정성들이 다들 대단하십니다. 05.21 15:57
구재단이 결정하는대로 그냥가라 삼육대 반대하는 의대생은 자퇴하라는 밑에 글보고 새정부에서 웃음이 나올뿐, 탄핵이전 시각의 나라에서 사는분들도 계십니다. 05.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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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선적 05.21 16:55
서울시립대호와 삼육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선원 및 승객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280여명과 여분의 좌석밖에 없어요. 93명 모두 승선할 자리는 없어요. 280여명의 승객이 안전하게 승선할 수 있고 출항할 수 있는데까지 그들의 도움은 필수 입니다. 과선적은 죄초하고 맙니다. 승선하지 못하는 것은 애처롭지만 과욕을 부리면 출항하자마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더이상 의대학생을 담보하지 말기바랍니다. 의대는 반드시 정상화 될 겁니다. 그들은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봐왔쟎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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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여자, 남들 안되길 바라는듯 05.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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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 05.21 17:10
의대인수에 따르는 학생들의 신분은, 의대의 경우 서울시립대 또는 삼육대졸업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남원캠퍼스의 경우 서울시립대 농대가 서울에서 내려오면 서남대의 극소수과 내지 인원만 남원으로 가도록 되어 있으며(극히 적은 과) 이는 협의라는 변동사항을 근거로 하기때문에 1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과들은 종전의 서남대 졸업장을 받게 됨을 미리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논의의 장에는 의대학부모님들도 있지만 그밖의 관련된 당사자도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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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베베 꼬였지. 누군지 이제 다안다 05.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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