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헌재에서 임시이사가 파견된 학교법인의 정상화 과정에서 구재단에게 과반수 이상의 정이사 추천권을 주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정상화 심의원칙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으나, 사학이익을 대변하는 지난정권하에서 교육부와 사분위가 아직까지 헌재 결정을 수용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정권이 바뀌었지요. 그후 첫사분위 ㅎㅎ
뜻대로 안될거라 믿습니다. 비리적폐 퇴출
비리구대단측 서남대평교수 일부와 작년 구재단안 의대폐과편입 지지했던 일부 의대학부모의 준비되고 빠른 삼육대 선호는 어찌 그리 닮은꼴인지요?
교수 다수가 속한 교수협의회는 삼육안 싫다 시립대지지 서남대 총학생회 서남의대생 다수가 시립대지지하는데도, 시종일관 작년부터 비리구재단안이 옳다고 뜻을 같이하니 교육부가 또는 교육부 실무진이 그리 추진하는것으르 오해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손이 있어서 그런건지 자꾸 고개가 갸우뚱~~ 확신없이 어찌 그럴수 있는지 참 이상토다~~
10년에 거쳐 1,650억 투자? 병원에 9백억? 1년에 얼마예요?
횡령금 330억과 밀린교직원 월급빼면 도대체 1년에 얼마씩 뭘 투자? 구재단과 어떤협의를 했길래~~무지 투자하는것처럼 보이게 했는데
병원투자빼면 750억~~ 횡령금 등 제하면 3백억? 1년에 30억 헷갈리네 삼육대안이, 구체적 공개좀 부탁해요. 아 참 그리고 이러나저러나 서남대 구성원들은 서울시립대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