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주체였던 서남대 구재단과 삼육대가 수개월 서남대 인수협의하고 수고하신걸루 압니다. 하지만 구성원 대다수가 이제 시립대 지지합니다. 교육받을 학생과 교수 직원 대다수가 지지하는데 왜 지지하지도 않는 삼육대가 끝까지 이러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서울시립대 총학생회와 함께 구성원이 원하는곳으로 가렵니다. 삼육대는 다른 학교레벨 상승방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이런 논쟁에 있는것은 서울시의 입장 표명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시립대가 지방대학을 인수하기를 원하고 있다면 운영주체인 서울시에서 세금이던 학교 운영 자금이던 명확하게 자금 투입을 어떻게 하겠다는 표명을 해주는 것이 관계된 모두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서울시의 책임있는 계획이 전제가 된다면 이러한 관계자들의 혼란과 불필요한 논쟁은 사라질것입니다. 서울시의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합니다.
서시대가 서남대 인수시 플러스 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본다. 그러나 서울은 서울의대를 중심으로한 공공 의료기관이 많다. 따라서 구지 서울시가 나서서 서남대를 인수할 필요성은 없다고 본다.
서울시는 지금처럼 서울의대와 협력하여 서울시민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 혜택을 발전시켜 나가면 될일이라고 생각한다.
서시대의 대학 레벨을 올리기 위한 일이라면 서남의대를 비롯한 서남대 전부를 인수하는데는 반대표를 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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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대한민국을 잘알겠냐 ? 서울을 잘 알겠냐?
05.17 13:13
외국대학도 아니고 대한민국수도서울을 대표하는 대학이 발전못하면 그것도 국력,국격과도 관련된다 . 외국에서 볼때.
05.17 13:09
이일로 서시대가 레벨좀 올라가면 축하해주자. 시기만 하지말고. 참 인색하네...
05.17 12:59
지방자치가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까지나 서울시민의 의료를 국가기관이 서울대에 위탁하는것은 지방자치의 취지에 어긋남
05.17 12:44
삼육대는 서울에 의대가 몇개인데 의대를 인수하나 아무명분이 없다. 삼육의대없어도 서울시내 의대 넘쳐난다. 시립대는 시립병원이 많아 공공성이라는 명분이라도 있지. 삼육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비리재단과의 협력은 국민이 인정하기 어렵다. 절대반대 또한 가장 중요한 서남대 학생들조차 싫다는 삼육대는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