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유치가 입결상승을 위해서라는 것은 100% 사실입니다
겉으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누구나 (학생들조차도) 인정하는 사실이죠
의대인수에 소요되는 1000억원을 시립병원 시설확충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공공의료 측면에서는 훨씬 이득이지만 공공의료를 외치는 시립대 내부에서 그렇게 하자고 하는 사람은 없죠. 왜일까요?
시립병원이 개선되어도 시립대 입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은 의대 인수로 인한 입결 상승, 그리고 주요대 편입.
아무리 가리려고 해도 진실은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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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것은 공공의료가 필요하고 그 주체가 국가이면 좋겠으나 엄청난 예산과 의대신설반대로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의대인수로 서울시예산으로 하면 이두가지문제가 동시에 해결됩니다.
05.16 11:00
공공의료를 실현하는 방법에서 시립대가 주체가 되서 하면 시립대 입결이 오르고 주요대학으로 편입되는것 때문에 막아야된다는 논리는 어디서 정당성을찿을수 있단말인가?
05.16 10:49
그런현상이 일어날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부수적인일이고 지금공공의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것도 사실임
의대설치가 학교레벨올리는 수단이라는 의사선생님의 안목에 경탄을 금치못함.
사회에 필요한 일이기에 나서는 것이고 시립대는 가장모범적으로 대학역할을 사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대학임
국가차원에서의 공공의료필요성이 이미 대두되고 있고 인구1000만 수도서울에 공공의료 반드시 필요한 일임.
영리사립종합병원은 이미 서울에 포화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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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시립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들이 시립병원에서 근무할까요? 돈을 많이 주면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연히 포화상태인 영리사립종합병원으로 가겠죠
폐과편입만을 바라며 심지어는 비리재단의 앞잡이까지 서슴치 않았었고 결국은 교육부의 주선하에 삼육의 앞잡이를 서슴치 않았던 소수의 서남의대학부모 무리들 여러분! 이젠 조용히 지겨만 봐주세요. 인생사 새옹지마예요.~~~^^^
더불어 그동안 구재단과 교육부 적페세력에 의해 혼란스러웠던 삼육관계자 여러분! 절대 다수의 서남대학생을 비롯한 구성원들과 시립대구성원 및 서울 시민들이이 바라는 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물러서는게 주님의 뜻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