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에스제이하이테크, 결핵 진단 DNA칩 개발
[ 2001년 03월 14일 12시 48분 ]
14일 ㈜에스제이하이테크(www.hightech.co.kr)는 하루만에 결핵을 진단할 수 있는 DNA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스제이하이테크에 따르면 최근 결핵균이 가지고 있는 염기서열 패턴을 이용한 DNA칩 개발을 완료하고 조만간 상용화할 예정이라며 결핵 환자로 의심되는 사람의 조직이나 객담 등에서 분리한 균의 유전자를 증폭시켜 DNA칩에 내장된 자료와 비교하면 단 하루만에 감염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이 회사가 개발한 DNA칩에는 결핵균이나 결핵과 유사한 균에서 나타나는 고유한 염기서열의 9가지 패턴도 수록돼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결핵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화학적인 방법으로 결핵균을 분리해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등 최소한 1개월 이상 배양해야 했다.
에스제이하이테크 강병철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OECD국가중 가장 많은 결핵환자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결핵 취약지역"이라며 "게다가 항생제 남용으로 내성까지 높은 실정인데DNA칩을 이용하면 균이 어느 항생제에 대해 내성이 높은 지도 알 수 있어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제이하이테크는 부산대 의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유전체연구센터에서 보다 발전된 DNA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