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종별가산율 조정 '차등수가제'로 전환
[ 2001년 09월 23일 12시 39분 ]
정부는 현행 의료기관 종별 가산율을 기능별 차등수가제로 전환하고, 수가인상분 만큼 선택진료비를 인하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2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전국지방공사의료원 원무과장 연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1세기 한국의 보건의료정책'을 발표한다.
정부는 주제발표를 통해 질병과 진료행위와 상관없이 환자가 의료기관 종별에 따라 15~30% 추가부담하는 가산율제도를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기관별 진료범위를 설정해 진료범위내 진료행위는 가산율을 상향조정하고, 범위 이외의 진료분은 하향조정하는 기능별 차등수가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의료기관 종류별로 적정기능을 설정해 의료기관간의 기능분화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가산율 지급제도를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부 학계전문가들은 의료기관 종별가산율이 서비스 내용과 관계 없이 환자 진료비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병원 전문의의 80% 범위안에서 적용되고 있는 선택진료제도 보완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앞으로 보험수가 인상율에 따라 선택진료비를 단계적으로 인하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보험수가로 완전 흡수할 계획이어서 선택진료제를 폐지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는 선택진료가 진료서비스의 질적 향상보다 의료기관의 수입보장 차원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보험수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선택진료를 허용, 국민부담을 늘린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외에도 복지부는 중소병원 육성대책을 마련하고, 특정질병별 전문병원화 유도, 수련병원의 전속전문의 상향조정 및 전문의 중심 진료체계 구축 등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자료실]
한국의 21세기 보건의료정책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