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럭스토어 '올리브영'사업을 전개중인 제일제당은 오는 27경 압구정역 인근에 4호점을 개설한다.
올리브영은 지난 8월 31일 미아 현대백화점에 3호점을 개설한데 이어 한달만에 4호점을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수익성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백화점 내 입점모델, 유흥가주변 등 각각의 형태별로 수익성을 타진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 이라며 "시스템이 안정화될 경우 가맹사업에 대한 시범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압구정점이 개설될 경우 센트럴점 패쇄한 후 2개점이 새로 개설돼, 신사, 이대, 미아, 압구정 등 총 4개의 점포망을 구축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