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김종성(金宗星)교수(울산의대 서울중앙병원 신경과)가 '뇌졸중 119'를 발간했다.
이 책은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뇌졸중의 진단, 치료, 예방 등에 대해 일반인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김교수는 저서를 집필한 배경에 대해 "평소 진료시간에 쫓겨 환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던 질문내용을 문답형식으로 엮어 궁금증을 해소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본문은 ▲뇌졸중의 원인 ▲뇌졸중의 증상 ▲뇌졸중의 합병증과 치료 ▲뇌졸중 예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림출판사/353쪽/1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