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재 병의원 2,809곳이 추석연휴기간에 당직 의료기관으로 활용된다.
또 약국 5,484곳은 당번약국으로 지정, 운영된다.
경기도는 27일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병의원·약국 8,923곳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으로 활용키로 했다.
이외에도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공공기관은 당직의사를 배치, 연휴기간에도 진료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진료대책본부는 추석연휴기관 운영되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응급의료정보센터(1339번)와 본부(031-249-4349)를 통해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