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4일 투표용지 발송…투표율 제고 총력
[ 2001년 10월 04일 02시 57분 ]
의협의 초대 직선 회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사실상 오늘(4일)부터 실시된다.
의협은 4일 선거권이 부여된 전국 4만3천여 의사들에 투표용지를 발송,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다.
의협은 추석 연휴전 이미 발송 준비를 끝마치고 투표율 제고를 위해 총력을 경주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았다.
일각에서는 이번 선거의 당락은 후보자 인기보다 투표율 여부에 따라 갈릴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을 정도로 투표율이 저조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5일에 이어 27일 의학회 주관으로 열린 회장 후보 토론회 역시 방청객이 30여명에 불과할 정도로 무관심이 팽배, 그 같은 예측을 뒷받침하는 실정이다.
선관위 및 의협은 이에 따라 투표율 제고 방안에 대해 고심을 하면서도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해 난감해 하고 있다.
특히 선거 자체에 대한 무관심이 우편투표에 반영되면 회송률이 극히 낮을 수 밖에 없고 결국 의료계가 주창했던 소위 '의협 민주화'라는 거창한 구호도 한낱 구두선에 그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난해 투쟁을 통해 대외적인 위상을 높였던 의협의 이미지도 투표 결과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후보자 참모들을 긴장시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 개원가 인사는 "직선제의 병폐가 드러나는 과정인 것 같다"면서 "이러다가 간선제보다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며 우려했다.
의료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의협을 비롯 서울시등 지역에서 설문을 조사하거나 자료를 회송받을 경우 응답률이 10% 내외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상황이 전해지자 일부 뜻 있는 인사들을 중심으로 지역별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대책을 강구중인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우편으로 투표용지가 발송되면 지역별로 반장 등이 적극 나서 회람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초대 회장을 선출하는 만큼 그래도 투표율이 그렇게 낮지는 않겠지 않냐"며 다소 긍정적인 예상을 폈다.
후보자의 한 참모는 "투표율에 대한 걱정은 모든 후보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이라며 "지금은 그렇지만 투표에 임박하면 60%는 되지 않겠냐"고 전망했다.
따라서 오는 7일 '광주시 의사회의 날' 행사에서 후보자초청 연설회가 예정, 이 곳의 참여도를 파악하면 투표율을 사전 예측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