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약품 창립 28주년 세계적기업 도약 다짐
[ 2001년 10월 04일 11시 27분 ]
개량신약을 통한 로열티 수입과 다양한 신약개발의 개가에 힘입어 고속 성장하고 있는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이 4일 창립 28주년을 맞이했다.

73년 창립 이후 매년 20∼30% 이상의 꾸준한 매출 신장을 보여온 한미약품은 매년 연간 매출대비 6%를 상회하는 R&D 투자를 통해 업계 상위 수준의 연구 개발 능력을 확보해왔다.

또한 형질전환 흑염소 '메디'를 통한 백혈구 증식인자 생산 및 혈액 검사만으로 모든 종류의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암 진단 키트, 경구용 항암제 '파크리탁셀', 먹는 무좀약 '이트라코나졸' 개발 등 끊임없는 연구 성과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취약부문이었던 음료부문을 (주)한미에 이관함으로써 매출원가 구조가 크게 개선됐으며, 분업여파로 개량신약과 제네릭 제품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처방약의 두드러진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창립 28주년을 맞아 민경윤 사장은 "지금까지 생사고락을 같이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며 "앞으로 단기적인 매출신장보다 장기적인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분발하자"고 당부했다.

한미약품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10년 장기근속자인 마케팅부 장평주 차장외 19명에게 기념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하는 '장기 근속 유공자 포상식'도 가졌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