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생명공학 이용 新치료기술 첫 보험급여
[ 2001년 10월 08일 03시 06분 ]
국내 처음으로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한 무릎연골 치료기술이 건강보험 급여로 인정될 전망이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직무대리 양영화)에 따르면 약제전문위원회와 행위전문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자기유래연골세포이식술(제품명 콘드론)을 20%만 본인부담하는 법정급여로 인정키로하고, 이를 건강보험심의조정위원회에 상정키로 했다.
특히 생명공학 벤처회사인 셀론텍이 개발한 자기유래연골 세포배양액 '콘드론'은 770만원의 고가에도 불구 보험급여가 확정적이어서 국내 관절염 환자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자가유래연골세포이식술은 무릎연골 손상환자에서 정상적인 연골세포를 채취,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 3주정도 배양(세포 500만개)한 뒤 다시 환자의 무릎 손상부위에 이식해 연골을 재생시키는 신치료기술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세포배양에 들어가는 1회비용이 770만원으로 고가지만 성공률이 80∼90%에 이른다는 임상보고가 있다"며 "무릎연골이 완전 재생에 성공하면 인공치환술의 비용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 치료법을 활용하고 있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김성재 교수는 이와 관련 "의 국소적인 연골결손이 있는 15∼55세 관절염 환자에게 적용하는 치료법"이라며 "안짱다리, S자다리 등의 환자는 이미 교정을 받은 후에 시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기존의 신체적 손상을 감수해야 하는 레디컬한 치료에 비해 이 치료법은 부작용이 적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금명간 건강보험심의조정위원회를 열어 콘드론의 등재약가와 세포이식에 필요한 2가지 시술행위에 대해 급여여부를 확정할 방침이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