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는 중소기업청의 벤처기업 해외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독일 바이에른주 바이오파크내에 국내 9개 바이오벤처기업의 유럽사무소를 마련, 오는 13일 현지에서 바이에른 주정부 및 진출 바이오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는다.
10일 바이오벤처협회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유럽사무소는 해외시장조사, 선진기술 동향 파악, 현지 마케팅 망 구축, 투자 유치등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유럽거점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사업의 참가업체는 바이오니아, 쎌바이오텍, 그린바이오텍, 유진사이언스, 씨트리, 바이오메드랩, 프로테오젠, 에이프로젠 네오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