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금) 오후 6시 현재 의협 회장 투표는 전체 유권자 43,660명중 34%인 14,723명이 기표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의협 선관위에 따르면 11일 3,300개의 투표용지가 회송된데 이어 12일에는 투표 이후 가장 많은 3,425개의 용지가 도착했다.
이날까지 주소 변동 등으로 수취되지 않고 돌아온 반송 투표용지는 588개(1.3%)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의들이 11일부터 본격적인 투표에 돌입, 다음주초는 투표율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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