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의대 동창회는 최근 신양파크호텔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 의대 11대 동창회장으로 대중병원 김영호 대표원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회장은 "앞으로 동문 회원들간 기수별, 지역별 모임을 활성화하고 인터넷 영상 홈페이지를 만들어 상시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의대 동창회 장학재단과도 긴밀히 협력해 장학재단을 보다 활성화시켜 모교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후원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김 회장은 조선대 의대를 졸업하고 기독병원과 조대병원 마취과, 서울 성십자의원, 신동아정형외과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