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서울대 진료원가분석 급조됐다"
[ 2001년 12월 17일 03시 46분 ]
의약단체와 건강보험공단이 내년도 수가책정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원가분석 보고서가 급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러한 주장은 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가 내년도 상대가치 점당 단가(환산지수)를 55.4원에서 50.7원으로 8.5%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선 시점이어서 의료계와 서울대 원가분석에 대한 신뢰성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17일 서울대 용역보고서와 관련 "지난 7월말까지 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시작도 못한 상황이었으며 9월까지 자료수집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2∼3달안에 급조된 연구결과를 공정한 자료로 인정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그는 특히 서울대가 의원 진료원가 산출에 사용한 '표준의원 모델'에 대해 "20여개에 이르는 진료과별 의원에 대해 일정기간 실태조사를 거치지 않았다면 사실에 근접한 결과가 나올 수 없다"며 "일방적인 자료가 활용됐다"고 비판했다.
이는 병원의 경우 1차 17개병원, 2차 34개병원 등 총 51개병원의 자료가 진료원가 산출에 활용된 반면, 의원은 뚜렷한 근거없이 표준의원 모형이 개발됐다는 것이다.
특히 표준의료모델은 재정운영위원회가 내년도 수가협상안으로 의원 환산지수 46.7원과 병원 56.3원을 건강보험 행위료 비중을 반영해 산출한 50.7원의 주요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의협의 전철수 보험이사도 '표준의원 모델'과 관련 "내과와 소아과의 연수입이 4억원으로 평가되는 등 표준의원 설정에 사용한 자료가 편중됐다"며 "원가산출을 건강보험 청구비가 높은 EDI 청구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의료계가 제출한 12개의원은 신뢰성에 문제가 있어 자료로 활용하지 못하고 최근에 보완됐다"고 인정하면서도 "표준의원의 공간을 40평으로 잡았으며 의료장비나 시설도 5년이내 소모되고 입지여건도 임대료가 높은 장소를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실제자료를 확보하는 어려운 대안으로 개발된 표준의원모델은 의료원가개념의 효율성 등이 고려되지 않은 채 공급자가 발생시킨 비용전체를 일방적으로 보존하는 차원의 수가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부각시켰다"고 호평, 의료계와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한편, 공단은 의원급 의료기관의 원가분석으로 활용된 표준의원모델의 설정 근거가 담긴 서울대 연구결과를 오는 19일경 공개할 예정이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