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는 약국의 한방제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약제조 제약사와 19일 대약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방제품을 통한 약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약사들의 한방제품의 다각화 등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약국내 한방제품 취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세미나, 강좌등을 통한 관심 극대화 등에 대한 방법 등이 제시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극동, 기화, 삼익, 정우약품, 한국신약, 한풍제약 등 6개 제약사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