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지난 20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임직원 및 가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원 7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오후 12시에 개막된 식전행사에서는 동전높이 쌓기 등 기네스 대회, 페이스 페인팅, 코끼리 바운스 등 어린이 놀이터, 치어리더 공연 등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어 이종철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체육대회는 레프팅보트 릴레이, 대형공 바운딩 게임, 마라톤, 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체육대회는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진행된 장기자랑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인사팀 후생과 강재일과장은 "개원 7주년을 맞이해 직원들간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크다"며 체육대회를 끝낸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