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오는 28일 오후 1∼6시까지 광주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관리공단 2층 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의료구호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광주·전남 전공의협의회와 광주·전남혈액원,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 하남성심병원, 외국인 근로자 선교회 등이 공동 참여한다.
진료분야는 내과, 정형외과, 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 6개 진료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