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여론 형성 지름길 "의료계, 인터넷 활용해야"
[ 2001년 10월 31일 02시 10분 ]
국내 인터넷 사용인구가 2,0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의료계 전반에 걸쳐 인터넷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터넷이 의료계에 확실히 인식된 계기는 지난해 의약분업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을 주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당시 인터넷상에는 다양한 의사 커뮤니티가 형성돼 의약분업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류가 이뤄졌으며, 특히 이 과정에서 인터넷이 여론 형성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지난해 10월 의대생들은 청와대 열린 게시판등 정부의 3개 사이트에 자퇴결의문을 대거 등록하는 사이버 투쟁을 전개하기도 했다.
또 전공의들 역시 의료대란 기간동안 비대위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전공의들간 의견을 교환하고 대정부 투쟁에 대한 여론 형성을 적극 이끌었다.
최근 들어 의료계의 인터넷 활용은 보다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각 의사회 단체 및 학회의 홈페이지 운영은 이제 기본이고 의사, 간호사 등 의료계 각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결성돼 있다.
얼마전 치뤄진 의협 직선 회장 선거에서는 신상진, 윤철수 두 후보가 개인 홈페이지를 오픈, 이를 선거운동에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9월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이 '의원급 의료기관의 97%가 야간진료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 반면 야간진료비 청구기관의 비율은 높다'며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이 같은 주장이 여론을 통해 발표되자 김의원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를 반박하는 의사들의 글이 쇄도하기 시작했다.
결국 김홍신 의원측은 야간진료 조사 과정에 문제점이 있었음을 시인하고 추후 재조사를 실시하겠다며 사태를 수습했다.
한편 의사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도 인터넷을 병원홍보 및 대고객 서비스 향상 차원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 들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한 서울대병원, 경희의료원, 연세의료원, 차병원, 이화의료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는 기존 단순한 구성과 빈약한 콘텐츠에서 탈피, 포털 사이트 수준의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특히 상당수 병원에서 인터넷 진료예약 시스템을 도입, 일부병원에서는 인터넷 진료예약 건수가 한달 1000건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앞으로 인터넷을 통한 원격진료나 건강상담 등이 활성화 될 경우 인터넷이 의료계 전반에 걸쳐 미치는 영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