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사회(회장 김명웅)는 내달 5일 전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제5회 전라북도 의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구, 줄다리기, 2인3각 달리기, 릴레이 등 체육행사와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상품도 준비됐다.
김명웅 회장은 초대의 글에서 "의권투쟁을 함께 한 동지들이 다같이 열린 가슴으로 만나서 흘린 땀을 서로 닦아주면서 진한 동지애를 느껴보자"며 "우리 모두가 대동단결하는 날, 심기일전, 의기투합하는 날로 기억에 영원히 남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