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상대가치' 입원료 인상 확실-진찰료 인하 ?
[ 2001년 10월 31일 13시 26분 ]
복지부는 입원료를 제외한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대부분을 확정하고, 개정대상 항목당 빈도를 고려한 상·하향폭을 조정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현재 상대가치점수 주요 개정항목의 하나인 입원료 점수를 상향조정할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정부는 입원료와 관련, 점수를 인상하는 방안과 의협-병협간 이해관계가 상충된다는 점을 들어 상대가치 조정을 보류하는 방안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입원료를 인상할 경우 통합진찰료 또는 병원 통합진찰료 중 하나를 인하해서 보험재정 추가부담 요인을 상쇄시킬 복안인데 복지부는 7월치 진찰 및 입원 빈도를 감안, 점수를 산정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통합진찰료와 마찬가지로 병원 통합진찰료를 인하할 경우 병원 진료비가 낮아져 의원급 환자들이 병원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고 개원의들의 반발이 예상돼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정부는 이번주말에나 입원료에 대한 최종 처리방향을 결정할 전망이다.

한편 복지부는 현재 지원진료계(다군)에 속한 응급의학과 진찰료 점수를 현행대로 유지하되 응급의학과 의사들에게 명분을 주자는 취지로 가나다군 예외과로 분류할 계획이다.

또한 개방병원과 관련된 점수도 현행 수준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어 점수가 신설 또는 상향되는 항목은 만성질환관리료와 병원약사조제료, 정상분만료 등으로 압축되고 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