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 일산병원이 최첨단 의료영상저장전달시스템(PACS)을 본격 도입한다.
일산병원은 오는 6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통식을 갖고 국내 처음으로 HYBRID PACS를 이용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HYBRID PACS는 흑백영상 뿐만 아니라 골밀도검사, 초음파, 내시경 등 각종 컬러영상까지 처리할 수 있어, 불필요한 필름전용장비의 낭비를 최소화 했다.
병원은 PACS설치와 함께 개방병원과 인터넷을 통한 진료 등 차별화된 진료를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