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정부, 처방전 2매발행 고수…추후 최종 확정
[ 2001년 11월 01일 13시 00분 ]
처방전 발행매수를 놓고 의료계·약계·시민단체간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1일 개최된 처방전서식위원회는 현행 처방전 2매 발행을 유지하기로 잠정 결론내렸다.
복지부를 비롯해 의료계, 약계,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처방전서식위에서 의협과 병협은 처방전을 1매 발행하되 약국에서 조제내역서를 환자에게 발급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반면 약사회와 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처방전 2매 발행이 의약정 합의사항일 뿐만 아니라 환자용 처방전에 약국의 조제내역을 기재토록 돼 있어 이를 엄중 감독할 경우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논리로 맞섰다.
복지부 박경호 의료정책과장은 "의료계가 1매를 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국민의 알권리를 총족하기 위해 2매를 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며 1매 발생시 앞으로 행정처분할 것임을 강력 시사했다.
다만 복지부는 처방전 발행매수에 대한 각 관련단체의 이견이 만만치 않은 점을 감안해 조만간 처방전서식위를 다시 열어 최종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이에 따라 처방전 발행매수와 관련된 행정처분규칙이 고시될 경우 처방전을 1매 발행한 의사와 약국의 임의 불법조제행위가 적발될 경우 처벌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의협은 이날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처방전을 몇매 발행하는 것이 적합한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할 것을 제안하고, 그 결과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