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부터 15일까지 국립의료원을 비롯 전국 35곳의 국공립병원이 서비스 평가를 받는다.
복지부는 올해 국공립병원 대상의 서비스평가 일정을 마련하고 의사 및 병원 관리자, 약사, 간호사 등 1개 반 10명씩 총 15개 반 150명의 평가위원을 위촉한다.
이번 평가에는 서울서 국립의료원과 원자력병원을 포함 8곳이 해당되며 부산은 부산대병원과 부산의료원, 광주는 전남대병원, 대구 경북대병원 등 총 35곳이다.
복지부는 지난달 말 평가대상 병원들에 설명회를 가졌고 오는 20일~21일 평가단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
서비스 평가 대상 병원은 다음과 같다.
지방공사 강남병원, 시립동부병원, 국립경찰병원, 국립의료원, 시립보라매병원, 한국보훈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원자력병원, 지방공사 부산의료원, 부산대병원, 인천의료원, 전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의료원, 충남대병원, 공단 일산병원, 의정부의료원, 금촌의료원, 안성의료원, 원주의료원, 속초의료원, 천안의료원, 공주의료원, 홍성의료원, 청주의료원, 진주의료원, 마산의료원, 포항의료원,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서귀포의료원, 경상대병원, 전북대병원, 충북대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