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중앙병원등 병원장 3명 1년6개월 구형
[ 2001년 11월 05일 02시 31분 ]
지난 97년 서울지검에 의해 '사기죄' 혐의로 기소된 서울 소재 13개 대형병원중 3개 병원장에 1년 6개월이 구형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서울지법 형사 합의 22부에서 열린 공판에서 서울중앙병원, 고대 구로병원, 중대 용산병원의 당시 병원장들에 '임의 비보험 급여' 사안과 관련, 각각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이 3개 병원장에 실형을 구형함에 따라 이미 약식기소로 3천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영동세브란스, 노원 을지 및 분당 차병원을 제외한 삼성의료원, 이대의료원, 순천향의료원 등도 실형이 예상된다.
또 선고가 남아 있지만 현재로서는 재판부도 검찰의 구형을 받아들여 유죄를 인정할 가능성이 높다.
법원은 검찰이 구형을 하면 통상 4주후 선고 재판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기일을 정하지 않아 선고까지는 다소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병원의 한 관계자는 "검찰이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이미 3개 병원이 약식기소로 벌금을 물은 상태이기 때문에 해당 병원들은 무죄를 주장하지만 법원은 집행유예나 벌금 형태로 유죄를 인정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병원측 변호인은 병원들이 임의 비보험 급여비 등을 환자들에 전가시킨 것이 현행 의료보험 여건상 불가피한 측면을 들어 사기죄 성립은 어렵다는 변론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지검 특수 3부는 지난 97년 11월 13개 병원을 대상으로 임의 비급여 사안을 조사, 해당 병원 병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98년부터 재판에 들어가 4년 만인 지난 31일 첫 구형을 내렸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